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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3/18(금), 학교 내 집단 따돌림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 개최 게시글 내용
제목 [보도자료] 3/18(금), 학교 내 집단 따돌림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 개최 2016-03-07
사단법인 성모마음 3월 18일 학교 내 집단 따돌림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 개최
-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교 내 집단 따돌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새로운 시스템 구축 필요 -

<요약문: 사단법인 성모마음과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의원은 18일 오후 2시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 예방과 회복 전략 수립을 위한 토론회 개최한다. 토론회는 학교폭력과 집단 따돌림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 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사단법인 성모마음(이사장 이정국)과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의원(교육위원회)은 18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중구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에 대한 예방과 회복 전략’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정신과 의사, 사회복지사, 심리치료사 등 민간 전문가와 시청 및 구청 관계자,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 아동⦁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 등 아동 및 청소년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학교 내 집단 따돌림의 실태를 공유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모델 도입의 필요성에 관한 논의를 진행한다.
 
특히, 혁신교육지구 사업과 자유학기제가 전면 실시됨에 따라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 기능 분담이 교육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서 학교폭력과 집단 따돌림 문제 해결하는 효과적인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논의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 모델의 사례 분석은 사단법인 성모마음이 진행하고 있는 “마음쌤”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학생, 청소년의 권리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의원은 “‘마음쌤’ 프로그램은 다학제적 전문가 팀이 학교 현장에 직접 찾아가 고질적인 집단 따돌림은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향후 지역사회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데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사단법인 성모마음의 “마음쌤” 프로그램을 이번 토론회의 사례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마음쌤”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성모마음의 정신과 의사, 심리학 박사, 전문 심리치료사 등 민간 전문가와 중랑구청, 중랑 경찰서, 중부교육지원청, 관심 있는 서울시내 초등학교 등 집단 따돌림 문제에 직⦁간접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 기관이 프로그램의 운영에 참여하여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2015년에는 아산나눔재단의 후원으로 6개 초⦁중학교에서 200여 명의 학생, 교사들이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하여 학교 현장에서 벌어진 집단 따돌림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교 현장의 학생, 교사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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